아내·며느리·어머니 역할에 지친 당신을 '심리톡톡'에 초대합니다
미디어기획팀
  • 글자크기
  • l
  • l
‘내가 생각한 결혼생활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…….’

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하면 숙제처럼 다가오는 결혼. 결혼에서 자신의 행복을 발견하는 여성들도 물론 있지만, 결혼생활 때문에 괴로워하는 여성도 꽤 많다는 것,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. 아픔을 평생 견디다 노년에 이르러 이혼을 결심하는 ‘어머니’들도 있고요. 그런 ‘선배’들을 보며 결혼하기를 주저하는 여성들도 많습니다.

경향신문은 ‘여성과 결혼’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

[클릭]심리톡톡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기

성공한 남편 곁에서, 누가봐도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 같은 아내들이 사실은 심리적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다는 사실을 조명한 <사모님 우울증>의 저자 정신과 전문의 김병수 선생님을 모셨습니다. 김 선생님은 <흔들리지 않고 피어나는 마흔은 없다>의 저자이기도 합니다.

SBS 드라마 ‘따뜻한 말 한마디’에서 유재학(배우 지진희씨)의아내 송미경(배우 김지수씨)은 남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처럼 보입니다. 하지만 남편의 외도를 계기로, 사실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결혼을 애써 유지하고 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. 그리고 곪아터진 마음 속 상처에 대해서도 눈뜨게 됩니다. (사진출처: SBS ‘따뜻한 말 한마디’ 공식페이지)

SBS 드라마 ‘따뜻한 말 한마디’에서 유재학(배우 지진희씨)의아내 송미경(배우 김지수씨)은 남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처럼 보입니다. 하지만 남편의 외도를 계기로, 사실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결혼을 애써 유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. 그리고 곪아터진 마음 속 상처에 대해서도 눈뜨게 됩니다. (사진출처: SBS ‘따뜻한 말 한마디’ 공식페이지)



곧 추석이 다가오는데요, 명절은 특히 여성들에게 결혼에 관한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. 기혼여성이라면 차례상 준비, 시댁 식구들과의 문제에 부대낄 것이고 미혼이라면 ‘시집 안가느냐’ 는 압력에 시달리는 시기이지요. 그러다보니 여성 스스로도 ‘나의 결혼, 나의 가정, 나의 미래’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.

아내로, 어머니로, 며느리로 산다는 것에 대해 추석 후 일상으로 돌아온 시점에 차분히 얘기를 나눠보시는 건 어떠신지요.

9월24일 저녁 7시30분, 정신과 전문의 김병수 선생님과 함께 얘기 나누실 분들을 기다립니다.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고싶은 남성 독자님의 참여도 환영합니다.

강연 참석하실 분들은 심리톡톡 홈페이지( http://all.khan.co.kr) 에 오셔서 왼쪽 상단 ‘알립니다’로 들어오시면 됩니다. ‘신청합니다’ 게시판에서 신청해주세요.

<참가 안내>
참가비 : 미리신청 1만원, 현장접수 1만5000원.
참가신청방법 : ‘신청합니다’ 게시판에서 <[안내]참가신청, 어떻게 하면 될까요?> 참고하세요.

[ 심리톡톡, 나와 만나는 시간 바로가기 ]
(8) 재미 정신분석가 권혜경
‘심리톡톡, 나와 만나는 시간’ 8월 강연 - 재미 정신분석가 권혜경
(7) 대인관계심리전문가 양창순


ⓒ 경향신문 & 경향닷컴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오늘의 인기정보